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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수, 창녕공공하수처리장 현장 지도점검 실시

AI 요약창녕군수 성낙인은 창녕공공하수처리장을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과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와 환경단체의 위법운영 제기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방류수 수질 관리, 여름철 비상상황 대응 실태 등을 확인했다. 성 군수는 하수처리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빈틈없는 운영을 당부했다. 창녕군과 시설관리공단은 시설 개선, 주기적 점검, 직원 교육 등을 통해 하수처리시설을 투명하게 운영하고 낙동강 수질 보전에 힘쓸 계획이다.

창녕군수, 창녕공공하수처리장 현장 지도점검 실시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10일 창녕공공하수처리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 전반의 운영 현황과 유지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제321회 창녕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환경단체에서 제기한 창녕공공하수처리장 위법운영과 관련해 이뤄졌으며, 방류수의 수질관리 상태, 여름철 집중호우‧폭염 등 비상상황 대응 실태도 함께 확인했다.

성 군수는 시설 처리 공정 전반과 수질TMS(수질원격감시체계) 운영 상태, 슬러지 처리 과정 등을 꼼꼼히 살펴보며 “하수처리시설은 지역 환경의 최후 방어선이자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빈틈없는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전문성 강화로 더욱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창녕군과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공공수역의 수질 보전과 재발 방지를 위해 CCTV, 추락방지시설, 안내판 설치 등 시설 개선과 주기적인 점검 및 직원 직무교육을 통해 환경기초 시설인 하수처리시설을 투명하게 운영하고 낙동강 수질 보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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