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양군
진병영 함양군수, 폭염 속 수동면 어르신 안전 점검 나서
AI 요약진병영 함양군수는 7월 10일 수동면 3개 마을(변동, 서평, 남계)을 방문하여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활 민원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냉방기 가동 상태, 운영비 지원, 비상 연락망 등을 점검하고 혹서기 취약계층 보호 방안을 논의했으며, 농로 정비, 용수로 정비, 농로 확포장 등 주민 숙원사업에 대한 현장 확인도 진행되었다. 진 군수는 무더위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7월 10일 오후, 수동면 변동·서평·남계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마을별 생활 민원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진 군수는 각 마을회관 무더위쉼터의 냉방기 가동 상태, 운영비 지원 현황, 비상 연락망 체계 등을 상세히 점검하고, 혹서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생활 지원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변동 척수들 농로 정비 공사, 서평 용수로 정비사업, 남계 작은 동안골 농로 확포장 공사 등 주민 숙원사업도 함께 확인하여 영농 및 생활 불편 해결을 위해 고민했다.
진병영 군수는 “지속되는 무더위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가 걱정되어 직접 현장을 찾았다”라며 “주민들이 쉼터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진 군수는 각 마을회관 무더위쉼터의 냉방기 가동 상태, 운영비 지원 현황, 비상 연락망 체계 등을 상세히 점검하고, 혹서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생활 지원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변동 척수들 농로 정비 공사, 서평 용수로 정비사업, 남계 작은 동안골 농로 확포장 공사 등 주민 숙원사업도 함께 확인하여 영농 및 생활 불편 해결을 위해 고민했다.
진병영 군수는 “지속되는 무더위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가 걱정되어 직접 현장을 찾았다”라며 “주민들이 쉼터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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