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성시
“어르신 걱정 마세요!” 무더위 속 동안성 로타리 클럽, 이웃의 시원한 바람이 되다
AI 요약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안성 로타리클럽이 협력하여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댁의 집 안팎 청소를 진행했습니다.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폭염 속에서도 묵은 가구, 가전제품, 쓰레기 등을 처리하고 잡목과 풀을 제거하여 어르신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봉사는 지역사회복지를 강화하는 민관 협력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안부묻기 활동 중 만난 어르신의 청소 요청에, 동안성 로타리클럽이 발벗고 나섰다.
“집이 너무 어지럽고 답답해요. 부탁할 사람도 없고....” 금광면에서 어르신의 하소연을 전해 들은 양우석 마을이장과 동안성 로타리클럽(회장 한상혁)은 며칠도 지나지 않아 봉사일정을 확정했고, 회원들은 평일 시간을 쪼개 자발적으로 모였다.
회원 15명은 폭염 속에도 어르신 댁을 찾아 수년간 치우지 못했던 묵은 가구와 못 쓰는 가전제품, 쓰레기장이 되어버린 냉동 트레일러 등 집 안팎을 차지하던 쓰레기를 모두 집 밖으로 옮겼다. 뒤뜰과 담장을 둘러싼 잡목과 풀도 깔끔하게 제거하였다. 회원들의 손과 각자 소유한 포크레인, 트레일러, 레커차 등 장비도 아낌없이 동원하였다.
“숨이 트이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해주시니 이제 살 것 같아요!” 청소가 끝난 뒤 어르신의 말은 짧았지만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었다.
동안성 로타리클럽 한상혁 회장은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봉사 의지를 밝혔다.
신현선 금광면장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복지는 관이 민간단체와 손을 잡고 지역복지를 강화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복지 강화를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집이 너무 어지럽고 답답해요. 부탁할 사람도 없고....” 금광면에서 어르신의 하소연을 전해 들은 양우석 마을이장과 동안성 로타리클럽(회장 한상혁)은 며칠도 지나지 않아 봉사일정을 확정했고, 회원들은 평일 시간을 쪼개 자발적으로 모였다.
회원 15명은 폭염 속에도 어르신 댁을 찾아 수년간 치우지 못했던 묵은 가구와 못 쓰는 가전제품, 쓰레기장이 되어버린 냉동 트레일러 등 집 안팎을 차지하던 쓰레기를 모두 집 밖으로 옮겼다. 뒤뜰과 담장을 둘러싼 잡목과 풀도 깔끔하게 제거하였다. 회원들의 손과 각자 소유한 포크레인, 트레일러, 레커차 등 장비도 아낌없이 동원하였다.
“숨이 트이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해주시니 이제 살 것 같아요!” 청소가 끝난 뒤 어르신의 말은 짧았지만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었다.
동안성 로타리클럽 한상혁 회장은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봉사 의지를 밝혔다.
신현선 금광면장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복지는 관이 민간단체와 손을 잡고 지역복지를 강화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복지 강화를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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