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물길‧숲길‧꽃길이 연결된 의정부…생태도시의 품격을 높이다
AI 요약의정부시는 지난 3년간 도심 하천 생태 복원, 산림 및 유휴 공간 정원 조성 등 자연 친화 도시 조성에 힘써왔다. 작년에는 '걷고싶은도시국'을 신설, 생태와 걷기를 중심으로 한 도시 정책을 추진 중이다.

물길이 흐르고, 숲길이 이어지며, 꽃길이 피어나는 도시.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지난 3년간 도심 하천을 생태공간으로 복원하고, 산림과 유휴 공간에 정원을 조성해 자연이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왔다.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로 ‘걷고싶은도시국’을 신설해, 생태와 걷기를 중심에 둔 도시 정책을 한층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걷고 머무는 곳마다 자연이 스며든, 그 변화의 풍경을 따라가 본다.
김동근 시장, “자연이 일상이 되는 도시, 생태도시 의정부 완성할 것”
김동근 시장, “자연이 일상이 되는 도시, 생태도시 의정부 완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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