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사천시, 드론, 무인헬기를 활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AI 요약사천시는 8월 말까지 14억 8900만 원의 예산으로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지원한다. 드론, 무인헬기, 광역살포기를 활용하여 3584ha 면적에 2회에 걸쳐 방제를 실시하며, 농약비 전액을 무상 지원한다. 이를 통해 도열병, 흰잎마름병 등 주요 병해충을 예방하고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하며, 고령 농업인의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벼 병해충 발생에 따른 벼 재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8월 말까지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동방제는 1차 방제(7월 11~31일), 2차 방제( 8월 11~29일) 등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드론, 무인헬기, 광역살포기를 활용해 사천시 전역 3584ha를 대상으로 방제가 이뤄진다.
올해는 총사업비 14억 8900만 원으로 항공방제 대행료와 농약비 전액을 벼 재배 농업인에게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각 지역농협이 협력사업으로 일부 보조한다.
벼 병해충 공동방제는 쌀 품질과 수량에 영향을 주는 도열병, 흰잎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멸구류, 나방류, 노린재 등의 주요 벼 병해충을 적기에 예방·방제할 수 있어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한다.
또한,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도 초기 벼 병해충 방제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로 벼 재배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과 함께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령 농업인의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시는 항공방제 기간 동안의 유의사항에 대한 홍보도 병행한다.
양봉농가의 벌통관리와 비닐하우스 환기창 닫기, 옥상 빨래․건조 음식물 관리 등에 유의하고, 축사 인접지역, 타작물 재배지, 버섯재배사 등은 예방을 위해 철저한 사전 점검을 당부한다.
한편, 사천시는 2014년부터 무인헬기 등을 이용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김성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천시 벼 병해충 방제로 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고품질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데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동방제는 1차 방제(7월 11~31일), 2차 방제( 8월 11~29일) 등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드론, 무인헬기, 광역살포기를 활용해 사천시 전역 3584ha를 대상으로 방제가 이뤄진다.
올해는 총사업비 14억 8900만 원으로 항공방제 대행료와 농약비 전액을 벼 재배 농업인에게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각 지역농협이 협력사업으로 일부 보조한다.
벼 병해충 공동방제는 쌀 품질과 수량에 영향을 주는 도열병, 흰잎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멸구류, 나방류, 노린재 등의 주요 벼 병해충을 적기에 예방·방제할 수 있어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한다.
또한,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도 초기 벼 병해충 방제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로 벼 재배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과 함께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령 농업인의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시는 항공방제 기간 동안의 유의사항에 대한 홍보도 병행한다.
양봉농가의 벌통관리와 비닐하우스 환기창 닫기, 옥상 빨래․건조 음식물 관리 등에 유의하고, 축사 인접지역, 타작물 재배지, 버섯재배사 등은 예방을 위해 철저한 사전 점검을 당부한다.
한편, 사천시는 2014년부터 무인헬기 등을 이용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김성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천시 벼 병해충 방제로 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고품질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데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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