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최중증 발달장애인 1:1 돌봄기관 선정
AI 요약영암군은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낮 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전담 기관으로 선정했다. 18~64세 최중증 지적·자폐성 발달장애인이 대상이며,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큰 의미가 있다.

영암군(우승희)는 7일 군청에서 심사위원회를 열고,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주간 개별 1:1 제공기관으로 선정했다.
최중증 발달장애는 자해·타해 등 도전 행동을 수반하면서 일상생활과 의사소통에 있어 심각한 제약이 있다.
이번 기관 선정으로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18~64세 최중증 지적·자폐성 발달장애인에게 낮 시간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과 그 가족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전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가정방문 조사로 돌봄서비스를 받을 가정을 최종 확정해 서비스를 지원한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최중증 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주간 개별형 1:1지원은 기존 돌봄서비스에서 배제됐던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최중증 발달장애는 자해·타해 등 도전 행동을 수반하면서 일상생활과 의사소통에 있어 심각한 제약이 있다.
이번 기관 선정으로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18~64세 최중증 지적·자폐성 발달장애인에게 낮 시간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과 그 가족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전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가정방문 조사로 돌봄서비스를 받을 가정을 최종 확정해 서비스를 지원한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최중증 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주간 개별형 1:1지원은 기존 돌봄서비스에서 배제됐던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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