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 삼호읍복지기동대 등, 은둔형 주민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
AI 요약영암군 삼호읍 우리동네복지기동대와 목포사랑의교회 기독교사랑의봉사단이 8일 저소득 은둔형 주민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달 생활폐기물 정리, 도배·장판 시공에 이어 순간온수기·싱크대 설치, 필름 난방 시공, 욕실 보수 등을 지원하며 주민의 지역사회 복귀를 도왔다.

영암군 삼호읍우리동네복지기동대(대장 박석훈)가 목포사랑의교회 ‘기독교사랑의봉사단’과 8일 저소득 은둔형 주민의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달 기동대와 HD현대삼호 다물단봉사단의 40개 톤백 분량 주택 생활폐기물 정리, 도배·장판 시공에 이은 것.
두 단체 봉사자들은 이 가정 주민의 기본 생활과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순간온수기와 주방 싱크대 설치, 안방·작은방 필름 난방 시공과 욕실 보수를 진행했다.
박석훈 삼호읍우리동네복지기동대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역과 소통을 단절한 주민을 다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초대하는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폭염에도 즐겁게 활동에 나서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10년 마음의 문을 닫고 세상과 단절한 채 은둔생활을 해온 이 주민은 자원봉사 등으로 다가온 지역사회에 서서히 마음을 열고 있는 중이라고 전한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달 기동대와 HD현대삼호 다물단봉사단의 40개 톤백 분량 주택 생활폐기물 정리, 도배·장판 시공에 이은 것.
두 단체 봉사자들은 이 가정 주민의 기본 생활과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순간온수기와 주방 싱크대 설치, 안방·작은방 필름 난방 시공과 욕실 보수를 진행했다.
박석훈 삼호읍우리동네복지기동대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역과 소통을 단절한 주민을 다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초대하는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폭염에도 즐겁게 활동에 나서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10년 마음의 문을 닫고 세상과 단절한 채 은둔생활을 해온 이 주민은 자원봉사 등으로 다가온 지역사회에 서서히 마음을 열고 있는 중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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