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영천시, 민원응대 직원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상담센터’ 운영
AI 요약영천시는 민원응대 직원들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매월 '찾아가는 마음건강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50여 명의 직원이 스트레스 측정 및 심리상태 검사를 받고 상담을 진행했다. 시는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영천시는 지난 9일 시청 별관에서 민원응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마음건강 심리상담센터는 심리상담 전문기관인 영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협조를 받아 진행되며, 민원담당자 등 소속 직원들이 보다 편리하게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청사 내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달은 직원 50여 명이 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해 스트레스 측정 및 심리상태 측정 검사를 받고, 검진결과에 대한 해석 상담과 심층 심리상담 안내를 받았다.
영천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정신건강 관리가 곧 시민을 위한 서비스로 이어진다”며, “민원 응대 과정에서 정신적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쉬운 민원 담당 직원들의 심리적 피해 예방과 고충 해소를 통해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직원 심리상담과 함께 민원통화 녹취시스템 도입, 민원현장 휴대용 영상촬영 장비 보급 확대 등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직원 심리상담과 함께 민원통화 녹취시스템 도입, 민원현장 휴대용 영상촬영 장비 보급 확대 등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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