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계양구
계산2동 평생학습센터 ‘새소리 오카리나 강좌’ 개강
AI 요약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는 7월 7일부터 8월 25일까지 ‘새소리 오카리나’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생들은 오카리나 기초부터 합주까지 배우고, 9월 주민총회 마을축제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 강좌는 주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인천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김갑두)는 7일 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인 ‘새소리 오카리나’ 강좌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7월 7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동 센터 2층 문화교양실에서 진행된다.
‘오카리나’는 이탈리아어로 거위를 닮은 작고 귀여운 악기라는 의미로, 사람이 만들어 낸 악기 중에서 자연과 가장 닮은 소리를 내는 아름다운 악기로 알려져 있다.
이번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오카리나 기초이론부터 합주까지 꾸준히 연습해 오는 9월에 열리는 ‘제6회 주민총회 마을축제’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김갑두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오카리나 강좌는 지역주민들에게 평소에 접하기 힘든 음악교육으로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계산2동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문화공간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주민들이 동 평생학습센터에서 스스로 배운 것을 많은 사람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7월 7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동 센터 2층 문화교양실에서 진행된다.
‘오카리나’는 이탈리아어로 거위를 닮은 작고 귀여운 악기라는 의미로, 사람이 만들어 낸 악기 중에서 자연과 가장 닮은 소리를 내는 아름다운 악기로 알려져 있다.
이번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오카리나 기초이론부터 합주까지 꾸준히 연습해 오는 9월에 열리는 ‘제6회 주민총회 마을축제’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김갑두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오카리나 강좌는 지역주민들에게 평소에 접하기 힘든 음악교육으로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계산2동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문화공간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주민들이 동 평생학습센터에서 스스로 배운 것을 많은 사람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