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성장 Dream 스튜디오’체험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성장 Dream 스튜디오' 창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7일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제과제빵 실습을 통해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립 역량을 키운다. 센터는 2017년부터 '꿈드림'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합격, 상급학교 진학, 자격증 취득, 취업 등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46명을 대상으로 15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성장 Dream 스튜디오’창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7일까지 빵실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참가 청소년들은 마들렌, 컵케이크 등 다양한 제과제빵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 본 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업 세계와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립에 필요한 역량과 성취감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선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자기계발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고자 2017년부터 ‘꿈드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68명이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상급학교에 진학했으며, 286명이 자격증 취득 또는 취업을 통해 자립 역량을 향상해 왔다. 올해는 총 46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15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7일까지 빵실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참가 청소년들은 마들렌, 컵케이크 등 다양한 제과제빵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 본 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업 세계와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립에 필요한 역량과 성취감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선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자기계발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고자 2017년부터 ‘꿈드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68명이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상급학교에 진학했으며, 286명이 자격증 취득 또는 취업을 통해 자립 역량을 향상해 왔다. 올해는 총 46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15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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