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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4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성인미술반, 현대여성미술대전 입상
AI 요약인천 남동구 간석4동 주민자치센터 성인미술반 수강생 5명이 '2025년 대한민국 현대여성미술대전'에서 장려상 2명, 입선 3명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예술적 역량 계발 및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재능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대한민국 현대여성미술대전’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성인미술반(강사 김인자) 수강생 5명이 입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은 여성 미술인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미술 문화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간석4동 성인미술반은 성인미술서양화 부문 장려상 2명, 입선 3명이 선정되며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된 자치활동의 성과를 알렸다.
간석4동 성인미술반은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운영되는 문화취미교양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예술적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수상자들은 정기 수업을 통해 배운 기법과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낸 작품들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황금덕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미술반에서 이처럼 큰 성과가 나온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개개인의 재능과 가능성이 자치활동을 통해 꽃피울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윤정 동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이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주민 개개인의 성장과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은 여성 미술인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미술 문화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간석4동 성인미술반은 성인미술서양화 부문 장려상 2명, 입선 3명이 선정되며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된 자치활동의 성과를 알렸다.
간석4동 성인미술반은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운영되는 문화취미교양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예술적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수상자들은 정기 수업을 통해 배운 기법과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낸 작품들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황금덕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미술반에서 이처럼 큰 성과가 나온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개개인의 재능과 가능성이 자치활동을 통해 꽃피울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윤정 동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이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주민 개개인의 성장과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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