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
동두천시 교육발전특구, 지역대학과 손잡고 정주여건 개선 나선다
AI 요약동두천시는 차의과학대학교, 동양대학교, 포천시, 연천군과 함께 CDU-RISE 출범식을 개최하고 경기북부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및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동두천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글로벌 인재 양성 도시', '미래 산업 인재 양성 도시'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며, 11월에는 제1회 동두천시 SW·AI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7일, 포천 차의과학대학교에서 동양대학교, 차의과학대학교, 포천시, 연천군과 함께 CDU(CHA·Dongyang University)-RISE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차의과학대학교(총장 차원태)와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는 지난 6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그린바이오 기술 및 고령자 디지털 치료제 개발 사업, 경기 늘봄학교 혁신 지원 사업 등 8가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교육은 중장기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분야이며, 동두천시는 이미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대학과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라며,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두 대학의 여정에 언제나 책임감 있는 동반자로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2024년 교육부로부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글로벌 인재 양성 도시’, ‘미래 산업 인재 양성 도시’ 구축을 목표로 총 13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제1회 동두천시 SW·AI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차의과학대학교(총장 차원태)와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는 지난 6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그린바이오 기술 및 고령자 디지털 치료제 개발 사업, 경기 늘봄학교 혁신 지원 사업 등 8가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교육은 중장기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분야이며, 동두천시는 이미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대학과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라며,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두 대학의 여정에 언제나 책임감 있는 동반자로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2024년 교육부로부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글로벌 인재 양성 도시’, ‘미래 산업 인재 양성 도시’ 구축을 목표로 총 13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제1회 동두천시 SW·AI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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