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 미암면농촌지도자회, 아름다운 소국꽃길 가꿔
AI 요약영암군 미암면농촌지도자회가 '아름다운 전남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로변에 소국 2,000본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다. 10월 중순 만개 예정인 소국 꽃길은 미암면의 경관을 개선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 미암면농촌지도자회(회장 홍재선) 회원들이 4일 서영암농협주유소 앞 거리에 소국 등 다양한 국화를 심었다.
이날 꽃길 조성은 농촌 경관 개선, 관광자원 활용 사업을 지원하는 한국농촌지도자전라남도연합회 주관의 ‘아름다운 전남 가꾸기 사업’에 선정에 따른 것.
미암면농촌지도자회원 40명은 이날 도로변 화단에 2종류의 소국, 2,000본을 심고, 물을 줬다.
꽃이 피는 10월 중순이면 이 일대에 소국이 만개해 미암면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꽃길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재선 미암면농촌지도자회장은 “이번 꽃길이 마을을 더 활기차고 따뜻한 분위로 바꿔주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아름다운 전남 가꾸기 사업에는 미암면농촌지도자회 포함 5개소가 선정됐다.
이날 꽃길 조성은 농촌 경관 개선, 관광자원 활용 사업을 지원하는 한국농촌지도자전라남도연합회 주관의 ‘아름다운 전남 가꾸기 사업’에 선정에 따른 것.
미암면농촌지도자회원 40명은 이날 도로변 화단에 2종류의 소국, 2,000본을 심고, 물을 줬다.
꽃이 피는 10월 중순이면 이 일대에 소국이 만개해 미암면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꽃길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재선 미암면농촌지도자회장은 “이번 꽃길이 마을을 더 활기차고 따뜻한 분위로 바꿔주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아름다운 전남 가꾸기 사업에는 미암면농촌지도자회 포함 5개소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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