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학익2동, 치매 어르신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활동’ 진행해
AI 요약인천 미추홀구 학익2동은 치매를 앓고 홀로 생활하는 기초생활수급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및 돌봄 지원을 실시했다. 거동이 불편하고 인지 기능이 저하된 어르신의 집을 청소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장기요양등급 신청을 진행했다. 향후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생활 실태 점검과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추홀구 학익2동(동장 박영미)은 지난 7일 최근 치매를 앓고 홀로 생활하는 기초생활수급자 ㄱ씨(83세) 가정에 방문해 주거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ㄱ씨는 거동 불편과 인지 기능 저하로 일상적인 생활 관리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집안이 쓰레기와 먼지로 가득 차 위생 문제는 물론 건강에도 위협이 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동은 ㄱ씨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관내 사회적협동조합 청소 업체와 연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또한,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돌봄 연계 강화를 위해 장기요양등급 신청도 진행했다.
동 관계자는 “깨끗해진 집을 보고 만족해하시는 어르신의 얼굴에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생활 실태 점검과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ㄱ씨는 거동 불편과 인지 기능 저하로 일상적인 생활 관리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집안이 쓰레기와 먼지로 가득 차 위생 문제는 물론 건강에도 위협이 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동은 ㄱ씨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관내 사회적협동조합 청소 업체와 연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또한,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돌봄 연계 강화를 위해 장기요양등급 신청도 진행했다.
동 관계자는 “깨끗해진 집을 보고 만족해하시는 어르신의 얼굴에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생활 실태 점검과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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