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
동두천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3호점 사업 설명회 개최
AI 요약동두천시는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운영 및 3호점 개소를 추진하고 있다. 2호점은 경기도 빈집활용 시범사업으로 건립되었으며, 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한다. 3호점은 동두천시 최초의 학교돌봄터로 이담초등학교 내에 설치될 예정이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4일, ‘다함께돌봄센터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학기 중 방과 후 또는 방학 중에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만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은 경기도와 동두천시, 경기주택공사 3개 기관이 협력해 ‘경기도 빈집활용 시범사업’을 통해 건립된 시설로, 지난해 12월 개소했으며 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5년간 수탁 운영하고 있다.
2호점은 원도심 인근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으며, 지역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다양한 학습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은 동두천시와 경기도양주교육지원청, 이담초등학교가 협력해 조성한 동두천시 최초의 학교돌봄터이다. 이담초등학교 내 ‘미소관’에 있으며, 오는 7월 17일 개소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협력 공동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기고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틈새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행복한 동두천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학기 중 방과 후 또는 방학 중에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만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은 경기도와 동두천시, 경기주택공사 3개 기관이 협력해 ‘경기도 빈집활용 시범사업’을 통해 건립된 시설로, 지난해 12월 개소했으며 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5년간 수탁 운영하고 있다.
2호점은 원도심 인근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으며, 지역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다양한 학습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은 동두천시와 경기도양주교육지원청, 이담초등학교가 협력해 조성한 동두천시 최초의 학교돌봄터이다. 이담초등학교 내 ‘미소관’에 있으며, 오는 7월 17일 개소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협력 공동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기고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틈새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행복한 동두천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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