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부곡면, 야적퇴비 적정 보관 주민교육 실시
AI 요약창녕군 부곡면은 7일 이장회의에서 이장 20여 명을 대상으로 ‘야적퇴비 적정 보관·관리’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주관으로 진행된 교육에서 한국환경보전원 소속 강사는 퇴비 야외 방치로 인한 수질오염의 연관성, 퇴비 덮개 설치 및 적정 보관 방법 등을 설명했다. 녹조 저감과 하천 오염 예방을 위한 주민 실천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이장들은 적극적인 홍보와 실천을 약속했다.

창녕군 부곡면(면장 권태덕)은 지난 7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장회의에서 이장 20여 명을 대상으로 ‘야적퇴비 적정 보관·관리’를 주제로 주민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낙동강유역환경청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한국환경보전원 소속 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퇴비의 야외 방치로 인한 침출수 유출과 수질오염의 연관성, 퇴비 덮개 설치 및 적정 보관 방법 등 실천 가능한 내용을 리플릿과 함께 설명했다.
특히, 녹조 저감과 하천 오염 예방을 위해 주민 실천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회의에 참석한 이장들은 퇴비 관리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각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실천을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권태덕 면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이장님들께서 공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실천하는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낙동강유역환경청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한국환경보전원 소속 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퇴비의 야외 방치로 인한 침출수 유출과 수질오염의 연관성, 퇴비 덮개 설치 및 적정 보관 방법 등 실천 가능한 내용을 리플릿과 함께 설명했다.
특히, 녹조 저감과 하천 오염 예방을 위해 주민 실천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회의에 참석한 이장들은 퇴비 관리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각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실천을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권태덕 면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이장님들께서 공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실천하는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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