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미추홀구, 직접 일자리 참여자 대상 산업안전 보건교육 실시해
AI 요약인천 미추홀구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단계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48명을 대상으로 산업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연기 교수가 맡아 산업현장 안전 수칙, 사고 예방 방법 등을 교육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직접 일자리 사업은 11월 21일까지 운영된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단계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산업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공공근로 29명, 지역공동체 19명 등 총 48명의 근로자가 참여했으며, 산업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에서 31년간 근무한 김연기 교수가 맡아, 산업안전 보건의 기본, 산업현장 건강 관리를 비롯해 재해 사례 및 예방 대책 등 근로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전달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2단계 직접 일자리 사업은 오는 11월 2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는 공공근로 29명, 지역공동체 19명 등 총 48명의 근로자가 참여했으며, 산업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에서 31년간 근무한 김연기 교수가 맡아, 산업안전 보건의 기본, 산업현장 건강 관리를 비롯해 재해 사례 및 예방 대책 등 근로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전달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2단계 직접 일자리 사업은 오는 11월 2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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