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천시
이천시 호법면,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공예 체험 성료
AI 요약이천시 호법면은 '2025년 찾아가는 읍면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박리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6월 12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고체 샴푸바 만들기, EM 주방세제 만들기,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재활용 페트병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천시 호법면(면장 윤정환)은 지난 6월 12일부터 7월4일까지 진행된 ‘2025년 찾아가는 읍면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박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공예 체험’을 총 4회(8시간)에 걸쳐 운영했으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참여자들은 고체 샴푸바 만들기, 유용 미생물(EM) 주방세제와 가루세제 만들기,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한 반려 식물 심기 등 다양한 공예 활동에 참여하며, 환경 보존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한 주민은 “강사님을 통해 생활 속 유용 미생물(EM) 사용법을 배우게 되어 매우 유익했고, 재활용으로 예쁜 화분도 만들 수 있어 뿌듯했다”라며 “내년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정환 호법면장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배우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박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공예 체험’을 총 4회(8시간)에 걸쳐 운영했으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참여자들은 고체 샴푸바 만들기, 유용 미생물(EM) 주방세제와 가루세제 만들기,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한 반려 식물 심기 등 다양한 공예 활동에 참여하며, 환경 보존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한 주민은 “강사님을 통해 생활 속 유용 미생물(EM) 사용법을 배우게 되어 매우 유익했고, 재활용으로 예쁜 화분도 만들 수 있어 뿌듯했다”라며 “내년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정환 호법면장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배우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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