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성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12대 주민지원협의체와 소통 간담회 개최
AI 요약안성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가 첫 공식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협의체는 6개 마을 주민대표와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어 공단과 지역 간 소통 창구 역할을 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새롭게 구성된 협의체와의 첫 공식 소통의 장으로, 자원회수시설의 주요 운영 현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성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는 북좌리, 남풍리, 복평리, 오두리, 신안리(동안, 신곡) 등 인근 6개 마을의 주민대표와 주민이 추천한 전문가 등 총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단과 지역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원회수시설 운영에 대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는 북좌리, 남풍리, 복평리, 오두리, 신안리(동안, 신곡) 등 인근 6개 마을의 주민대표와 주민이 추천한 전문가 등 총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단과 지역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원회수시설 운영에 대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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