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사)한국김생산어민연합회, 유달동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후원
AI 요약한국김생산어민연합회, 취임식 축하 쌀화환 기부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 전달

사단법인 한국김생산어민연합회(회장 김창화)는 지난달 30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백미 10kg 29포(약 75만 원 상당)를 유달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김창화 회장의 제10대 회장 취임식에서 전달된 축하 쌀화환을 기부한 것으로, 백미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독거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창화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일섭 유달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김생산어민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된 후원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김생산어민연합회는 김 양식 어민의 권익 보호와 김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목포시가 김산업 특화도시로 성장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기탁은 김창화 회장의 제10대 회장 취임식에서 전달된 축하 쌀화환을 기부한 것으로, 백미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독거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창화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일섭 유달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김생산어민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된 후원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김생산어민연합회는 김 양식 어민의 권익 보호와 김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목포시가 김산업 특화도시로 성장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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