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장흥군
장흥 장평면, ‘상(嘗)남자의 부엌’ 남성요리교실 개강
AI 요약전남 장흥군 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30일부터 8월 25일까지 남성 대상 요리교실 ‘상(嘗)남자의 부엌’을 운영한다.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에게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간단한 생활 요리 실습을 통해 자립 역량 강화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농번기를 고려하여 6월 말로 일정을 조정했으며, 8회기에 걸쳐 훈제오리숙주냉채, 돼지갈비찜 등 다양한 요리를 배울 수 있다. 2019년과 2020년에도 운영된 바 있으며, 주민들의 요청으로 재개되어 지속적인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흥군 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한성수, 민간위원장 신영자)는 6월 30일 장평면 다목적회관에서 남성요리교실‘상(嘗)남자의 부엌’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요리교실은 (재)장흥군 나눔복지재단의 주민공익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는 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남성요리교실은 6월 30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8회기로 진행된다.
장평면에 거주하는 남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에게는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해 실직적인 생활지원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
프로그램은 간단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생활요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요리 실습을 통해 자립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의는 지역에서 호응이 높은 진미 요리사가 맡는다.
당초 프로그램이 6월 초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농번기 기간을 피해달라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6월 말로 일정을 조정해 운영된다.
이번 수업에서는 훈제오리숙주냉채, 돼지갈비찜, 깐풍기, 함박스테이크, 오징어두부두루치기, 미나리삼겹말이, 해물볶음우동, 떡잡채 등 총 8가지 요리 주제가 다뤄지며, 각 수업은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실생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과 2020년 ‘내 밥은 내가’라는 주제로 남성요리교실을 2회기 운영한 바 있으며, 지역 주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요청에 따라 2024년부터 프로그램을 재개하여 계속 운영 중이다.
한성수 공공위원장은 “혼자 사는 어르신들이 영양가 있는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요리를 통해 남성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요리교실은 (재)장흥군 나눔복지재단의 주민공익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는 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남성요리교실은 6월 30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8회기로 진행된다.
장평면에 거주하는 남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에게는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해 실직적인 생활지원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
프로그램은 간단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생활요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요리 실습을 통해 자립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의는 지역에서 호응이 높은 진미 요리사가 맡는다.
당초 프로그램이 6월 초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농번기 기간을 피해달라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6월 말로 일정을 조정해 운영된다.
이번 수업에서는 훈제오리숙주냉채, 돼지갈비찜, 깐풍기, 함박스테이크, 오징어두부두루치기, 미나리삼겹말이, 해물볶음우동, 떡잡채 등 총 8가지 요리 주제가 다뤄지며, 각 수업은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실생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과 2020년 ‘내 밥은 내가’라는 주제로 남성요리교실을 2회기 운영한 바 있으며, 지역 주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요청에 따라 2024년부터 프로그램을 재개하여 계속 운영 중이다.
한성수 공공위원장은 “혼자 사는 어르신들이 영양가 있는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요리를 통해 남성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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