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 희망담화마을 벽화그리기 사업 실시
AI 요약인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희망담화마을 벽화 그리기 사업을 통해 칙칙한 골목길을 밝고 화사하게 변화시켰다.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이 사업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5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마을 변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아름답고 쾌적한 동네 골목길 조성을 위해 주민자치위원 및 우리 동네 벽화봉사단,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희망담화마을 벽화 그리기 사업을 했다고 1일 밝혔다.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5년째 동네 골목길 벽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주민자치회는 남동대로898번길 일원의 어둡고 칙칙한 빌라 및 아파트 담장 외벽을 밝고 화사한 색으로 칠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골목길로 조성했다.
서영규 간석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분들이 직접 동네를 쾌적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가 마을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은희 동장은 “무덥고 습한 날씨임에도 벽화 조성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자치회가 마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5년째 동네 골목길 벽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주민자치회는 남동대로898번길 일원의 어둡고 칙칙한 빌라 및 아파트 담장 외벽을 밝고 화사한 색으로 칠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골목길로 조성했다.
서영규 간석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분들이 직접 동네를 쾌적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가 마을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은희 동장은 “무덥고 습한 날씨임에도 벽화 조성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자치회가 마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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