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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립미술관, 소담홀 2차 전시 <‘몽까이유’의 오산 기행> 개막

AI 요약오산시립미술관은 7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소담홀에서 김태진 작가의 <‘몽까이유’의 오산 기행> 전시를 개최한다. 작가는 빛과 색으로 오산의 풍경과 상징들을 감성적으로 표현했으며,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오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위로받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오산시립미술관, 소담홀 2차 전시 <‘몽까이유’의 오산 기행> 개막
오산시립미술관(대표이사 신선교)은 2025년도 소담홀 2차 전시인 <‘몽까이유’의 오산 기행>을 7월 1일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몽까이유’김태진 작가가 참여하였고 오산을 빛과 색으로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작고 조용한 도시, 하지만 시간과 감정, 이야기가 켜켜이 쌓인 곳 – 바로 오산을 작가만의 감성으로 그려낸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고인돌 공원의 돌, UN 초전탑의 기억, 보적사의 기도, 권율 장군의 지혜, 그리고 오산의 상징인 까마귀와 장미, 이 모든 오산의 요소들을 한 장의 지도처럼, 한 편의 감성 회화로 화가 김태진은 이번 전시에 담아내었다. 작가는 본인의 작품을 함께 공유하며 오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그림을 통해 관람객을 위로하며 행복을 전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관람객들 또한 “작가만의 특별한 경험을 엿볼 수 있는 전시였다”, “오산의 이곳저곳 풍경을 재미있게 담아낸 작품에 미소가 지어졌다”, “오산시립미술관에서 다양한 전시를 볼 수 있어 좋았다”는 호평을 남기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소담홀 2차 전시는 7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오산시립미술관 4층 소담홀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 031-379-9940 또는 오산시립미술관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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