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도시 확대 및 공동사업 성과 본격화
AI 요약영암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협약 도시를 12곳으로 확대하며 국내외 지자체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단순 방문·의전 중심에서 벗어나 공동사업 추진 등 실질적인 협력을 늘려가고 있으며, 서울 영등포구와는 정책개발 워크숍, 산청군과는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광주 서구와는 직거래 장터 운영, 부여군과는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경희대와는 로컬브랜딩 사업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 중이다. 국외 도시와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중국 후저우시와는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 영국 프레스턴시와는 국제포럼 개최, 일본 히라카타시·대만 난터우시와는 문화·청소년·경제 분야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민선8기 출범 이후 협약도시를 기존 6곳에서 12곳(국내 8, 국외 4)으로 확대하며, 전국 및 해외 지자체와의 교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단순한 방문·의전 중심의 교류를 넘어, 공동사업 추진 등 실질적인 협력 사례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와는 어린이 문화체험단 교류와 정책개발 워크숍을 통해 ‘디지털 영암군민증’, ‘고향사랑기부제’ 등 핵심정책 홍보와 정책 아이디어 발굴 효과를 동시에 거두었다. 산청군과는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2년 연속 실현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재해 시 민관이 함께한 성금 전달 사례는 지역 간 신뢰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다.
광주 서구와는 직거래 장터 운영과 농특산물 판촉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였으며, 부여군과는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실현함으로써 지역 간 경제적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경희대학교와는 ‘로컬브랜딩’ 사업을 통해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한 교육·콘텐츠를 개발, 지자체-대학 간 상생 모델을 전국에 선도하고 있다.
국외 교류도 성과를 내고 있다. 중국 후저우시와는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코로나 이후 첫 대면 교류를 성공적으로 재개했으며, 청소년 홈스테이 등 인적 교류도 지속 중이다. 영국 프레스턴시와는 지역순환경제 모델을 주제로 한 국제포럼을 개최해 정책 협력의 외연을 확장했고, 일본 히라카타시·대만 난터우시와도 문화·청소년·경제 분야의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영암군은 이 같은 공동사업을 통해 교류도시 간 상생의 모범사례를 창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영등포구와는 어린이 문화체험단 교류와 정책개발 워크숍을 통해 ‘디지털 영암군민증’, ‘고향사랑기부제’ 등 핵심정책 홍보와 정책 아이디어 발굴 효과를 동시에 거두었다. 산청군과는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2년 연속 실현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재해 시 민관이 함께한 성금 전달 사례는 지역 간 신뢰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다.
광주 서구와는 직거래 장터 운영과 농특산물 판촉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였으며, 부여군과는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실현함으로써 지역 간 경제적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경희대학교와는 ‘로컬브랜딩’ 사업을 통해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한 교육·콘텐츠를 개발, 지자체-대학 간 상생 모델을 전국에 선도하고 있다.
국외 교류도 성과를 내고 있다. 중국 후저우시와는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코로나 이후 첫 대면 교류를 성공적으로 재개했으며, 청소년 홈스테이 등 인적 교류도 지속 중이다. 영국 프레스턴시와는 지역순환경제 모델을 주제로 한 국제포럼을 개최해 정책 협력의 외연을 확장했고, 일본 히라카타시·대만 난터우시와도 문화·청소년·경제 분야의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영암군은 이 같은 공동사업을 통해 교류도시 간 상생의 모범사례를 창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