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의정부

의정부미술도서관, ‘필사의 숲’ 시즌 3 운영

AI 요약의정부미술도서관은 시민 참여 독서 프로그램 '필사의 숲'의 새로운 시즌을 7월부터 운영한다. 세 번째 필사 도서는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현대어로 재해석한 '초역 부처의 말'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부처의 말씀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성찰의 시간을 제공한다.

의정부미술도서관, ‘필사의 숲’ 시즌 3 운영
의정부미술도서관은 2월부터 운영 중인 시민 참여 독서 프로그램‘필사의 숲’을 7월부터 새로운 시즌으로 운영한다.

필사의 숲은 미술도서관만의 독서 프로그램으로 매년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 운영 중이다. 지난 2월 첫 번째 필사 도서인 한강 작가의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시작으로, 「작은 땅의 야수들」에 이어 7월에는 「초역 부처의 말」을 세 번째 필사 도서로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초역 부처의 말」은 2천500년간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회자된 부처의 말씀을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현대어로 재해석한 책이다. 지친 현대인들이 이 책을 필사하며 부처의 말씀을 깊이 되새기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술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담당자(031-828-8869)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미술도서관 관계자는 “고전 속 지혜를 일상의 언어로 느끼며, 필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위로와 통찰을 얻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기의정부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