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상주시

상주시 계림동,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박 제거에 구슬땀

AI 요약상주시 계림동 자연보호협의회는 6월 25일 북천변과 낙상교 일원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 제거 활동을 펼쳤다. 가시박은 강한 번식력으로 다른 식물의 생장을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협의회는 지속적인 제거 작업을 통해 식물 생태계 보전에 힘쓸 계획이며, 계림동은 주요 자생지를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하여 하천 생태계 오염 방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상주시 계림동,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박 제거에 구슬땀
계림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차호광) 회원 10여 명은 6월 25일(목) 10:00부터 북천변 및 낙상교 일원에서 상주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과 합심하여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가시박은 박과 유사한 모습에 가시가 나 있다고 해 이름이 붙여진 덩굴 식물로 번식력이 강하여 다른 식물을 타고 오르거나 덮어 타 식물의 광합성 등 생리 활동을 방해하여 식물 생태계를 교란하는 것으로 알려진 식물이다. 차호광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가시박 제거작업을 실시한 결과 작년에 비해 가시박이 눈에 띄게 줄었음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거 작업을 통해 식물 생태계 보전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전재성 계림동장은 “항상 환경정비에 힘써주시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주요 자생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실시하여 하천 생태계 오염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북상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