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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민선 8기 3·3·3! 3대 SOC, 3가지 보성형 모델, 365일 체감 완성형·미래형·현장형 군정으로 민선 8기 3주년, 빠르게! 가깝게! 확실하게! 말보다 현장, 공모도, 국비도, 정책도… 군민 중심! 군민의 삶으로 연결
AI 요약보성군, 민선 8기 3주년 맞아 '3·3·3 전략'으로 군정 성과 가시화. 3대 SOC(철도·도시·산업 기반) 확대, 3가지 보성형 모델(완성형·미래형·현장형) 제시, 365일 체감 군정('보성600' 브랜드) 운영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 도모.

보성군은 오는 7월 1일,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3대 SOC’, ‘3가지 보성형 모델’, ‘365일 체감 군정’이라는 ‘3·3·3 전략’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군정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
△ 3대 SOC: 기반부터 바꾸는 성장 인프라 구축
민선 8기의 핵심 변화는 실생활과 밀접한 핵심 인프라 확대다. 첫째, 철도 기반 교통 혁신으로 경전선(광주순천), 남해선(보성목포) 전철화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특히 보성읍과 벌교읍에 정차하는 KTX-이음이 개통되면 서울까지 약 2시간 30분, 부산까지는 2시간 내 도달이 가능해져 지역 교통 접근성이 대폭 향상된다.
둘째, 도시 기반 생활 SOC 확충이다. 수영장, 볼링장, 영화관, 키즈카페 등이 들어서는 ‘보성군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올해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벌교문화복합센터’도 순조롭게 건립 중이다.
셋째, 산업 기반 SOC 확대로 ‘제2조성농공단지’ 신규 조성, ‘조성·미력농공단지’ 패키지 지원, ‘벌교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청년 일자리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 3가지 보성형 모델: 완성형·미래형·현장형 군정 전환
‘완성형 보성’은 민선 7기부터 유치한 대형 국책사업이 본격적으로 현실화된 시기다. 보성군복합커뮤니티센터, 벌교문화복합센터, 보성읍 도시가스 공급, 경전선·남해선 전철화 사업 등 주요 사업이 가시화됐으며, 공공기관 종합청렴도평가 3년 연속 1등급, 적극행정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등으로 행정 신뢰도도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미래형 보성’은 율포해양복합센터(총사업비 484억 원, 2026년 완공)를 중심으로 남해안 해양레저관광 중심지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내서핑장, 국내 최장 길이 41.5m 다이빙풀 등 특화 시설이 들어서며, 이와 연계해 보성·벌교 갯벌 생태탐방로드, 율포 프롬나드, 비봉 해양관광 네트워크, 여자만 해양테마공원, 갯벌 복원화 사업 등도 추진되고 있다.
‘현장형 보성’은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정책이다. 백내장 수술비, 대상포진 예방접종, 임플란트·틀니 지원,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등 어르신 복지를 강화하고, 장애인·바우처 콜택시, 초중고 100원 버스 등 교통 약자 지원, 보훈수당 인상, 경로당 입식 테이블 지원 등 세심한 생활형 행정도 확장 중이다.
△ 365일 체감 군정: 군민 중심, 군민 연결
민선 8기 군정은 군민이 365일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대표 브랜드인 ‘보성600’은 소통600, 문화600, 민생600, 복지600, 의료600으로 확장됐다. ‘소통600’은 군수가 직접 문자로 의견을 받고 48시간 내 회신하는 시스템으로, 약 1년간 691건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했다. ‘문화600’은 어르신들의 삶을 담은 ‘인생한컷’ 전시회를 통해 630여 점의 작품을 공개했고, ‘민생600’은 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해 전 군민에게 보성사랑상품권 30만 원을 지급했다. ‘복지600’은 사랑 나눔 이불 빨래방,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건강 복지 현장 사랑방 을 운영 중이며, ‘의료600’은 청장년 건강 디딤돌 사업, 자궁경부암 백신, 백일해 예방접종 등을 통해 생애주기별 공공의료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민선 8기 5대 공약 분야(복지행정, 농림축산어업, 문화관광, 안전지역경제, 권역별 정주여건)에서도 실질적 성과가 도출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민선 8기 3년은 군민과 함께 쉼 없이 달려온 시간으로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 정책,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변화의 속도와 방향을 만들어왔다.”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흔들림 없이 군민 곁을 지키며,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보성의 내일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3대 SOC: 기반부터 바꾸는 성장 인프라 구축
민선 8기의 핵심 변화는 실생활과 밀접한 핵심 인프라 확대다. 첫째, 철도 기반 교통 혁신으로 경전선(광주순천), 남해선(보성목포) 전철화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특히 보성읍과 벌교읍에 정차하는 KTX-이음이 개통되면 서울까지 약 2시간 30분, 부산까지는 2시간 내 도달이 가능해져 지역 교통 접근성이 대폭 향상된다.
둘째, 도시 기반 생활 SOC 확충이다. 수영장, 볼링장, 영화관, 키즈카페 등이 들어서는 ‘보성군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올해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벌교문화복합센터’도 순조롭게 건립 중이다.
셋째, 산업 기반 SOC 확대로 ‘제2조성농공단지’ 신규 조성, ‘조성·미력농공단지’ 패키지 지원, ‘벌교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청년 일자리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 3가지 보성형 모델: 완성형·미래형·현장형 군정 전환
‘완성형 보성’은 민선 7기부터 유치한 대형 국책사업이 본격적으로 현실화된 시기다. 보성군복합커뮤니티센터, 벌교문화복합센터, 보성읍 도시가스 공급, 경전선·남해선 전철화 사업 등 주요 사업이 가시화됐으며, 공공기관 종합청렴도평가 3년 연속 1등급, 적극행정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등으로 행정 신뢰도도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미래형 보성’은 율포해양복합센터(총사업비 484억 원, 2026년 완공)를 중심으로 남해안 해양레저관광 중심지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내서핑장, 국내 최장 길이 41.5m 다이빙풀 등 특화 시설이 들어서며, 이와 연계해 보성·벌교 갯벌 생태탐방로드, 율포 프롬나드, 비봉 해양관광 네트워크, 여자만 해양테마공원, 갯벌 복원화 사업 등도 추진되고 있다.
‘현장형 보성’은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정책이다. 백내장 수술비, 대상포진 예방접종, 임플란트·틀니 지원,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등 어르신 복지를 강화하고, 장애인·바우처 콜택시, 초중고 100원 버스 등 교통 약자 지원, 보훈수당 인상, 경로당 입식 테이블 지원 등 세심한 생활형 행정도 확장 중이다.
△ 365일 체감 군정: 군민 중심, 군민 연결
민선 8기 군정은 군민이 365일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대표 브랜드인 ‘보성600’은 소통600, 문화600, 민생600, 복지600, 의료600으로 확장됐다. ‘소통600’은 군수가 직접 문자로 의견을 받고 48시간 내 회신하는 시스템으로, 약 1년간 691건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했다. ‘문화600’은 어르신들의 삶을 담은 ‘인생한컷’ 전시회를 통해 630여 점의 작품을 공개했고, ‘민생600’은 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해 전 군민에게 보성사랑상품권 30만 원을 지급했다. ‘복지600’은 사랑 나눔 이불 빨래방,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건강 복지 현장 사랑방 을 운영 중이며, ‘의료600’은 청장년 건강 디딤돌 사업, 자궁경부암 백신, 백일해 예방접종 등을 통해 생애주기별 공공의료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민선 8기 5대 공약 분야(복지행정, 농림축산어업, 문화관광, 안전지역경제, 권역별 정주여건)에서도 실질적 성과가 도출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민선 8기 3년은 군민과 함께 쉼 없이 달려온 시간으로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 정책,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변화의 속도와 방향을 만들어왔다.”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흔들림 없이 군민 곁을 지키며,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보성의 내일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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