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용현1·4동,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용현1004 똑똑 이웃 두드림’ 사업 추진
AI 요약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용현1004 똑똑 이웃 두드림’ 사업을 시작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월 2회 이상 청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등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보고하여 후속 조치를 진행한다.

미추홀구 용현1·4동(동장 김영희)은 지난달부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용현1004 똑똑 이웃 두드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독사 위험이 큰 청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해 고립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 맞춤형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지역 단체 회원 등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로 구성돼 있으며, 전화 등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 생활 불편 사항 등을 확인하고 있다.
특히,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보고해 긴급 지원이나 사례 관리 등 후속 조치를 신속하게 연계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증가로 사회적 고립 문제가 심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인적 안전망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작은 관심과 인사 한마디가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마음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고독사 위험이 큰 청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해 고립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 맞춤형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지역 단체 회원 등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로 구성돼 있으며, 전화 등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 생활 불편 사항 등을 확인하고 있다.
특히,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보고해 긴급 지원이나 사례 관리 등 후속 조치를 신속하게 연계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증가로 사회적 고립 문제가 심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인적 안전망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작은 관심과 인사 한마디가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마음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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