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고성군, ‘한국고성독수리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현지 판촉활동 전개
AI 요약고성군은 고성거제통영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6월 25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고성독수리쌀' 수출 판촉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몽골 수출용 '고성독수리쌀'은 현지 특성을 반영한 특화형 상품으로, 국내용은 친환경 이미지를 강조하여 차별화되었다. 고성군은 현지 유통업체 선정 및 추가 미팅을 통해 가격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영호진미' 단일미의 우수한 밥맛을 강조한 중고가 정책으로 수출 및 국내 판매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고성거제통영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이지현)과 함께 6월 25일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고성독수리쌀’ 수출을 위한 판촉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성독수리쌀’은 약 6,000km를 왕복 비행하는 독수리를 마케팅 콘셉트로 활용한 상품으로, 몽골 수출용은 현지 특성을 반영한 특화형으로 국내용은 친환경 이미지를 강조하여 각각 차별화되게 개발되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현지 판매를 위한 현지 유통업체도 선정하였고, 행사 이후에도 여러 몽골 현지 유통업체와의 미팅과 백화점·마트 조사를 통해 가격 전략 및 포지셔닝을 구체화하고 있다“라며, “특히 ‘영호진미’ 단일미의 우수한 밥맛을 강조한 중고가 정책을 통해 수출뿐 아니라, 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통해 국내 판매확대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독수리쌀’은 약 6,000km를 왕복 비행하는 독수리를 마케팅 콘셉트로 활용한 상품으로, 몽골 수출용은 현지 특성을 반영한 특화형으로 국내용은 친환경 이미지를 강조하여 각각 차별화되게 개발되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현지 판매를 위한 현지 유통업체도 선정하였고, 행사 이후에도 여러 몽골 현지 유통업체와의 미팅과 백화점·마트 조사를 통해 가격 전략 및 포지셔닝을 구체화하고 있다“라며, “특히 ‘영호진미’ 단일미의 우수한 밥맛을 강조한 중고가 정책을 통해 수출뿐 아니라, 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통해 국내 판매확대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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