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동해시,‘우리 함께 노래할래요’기획 초청 공연
AI 요약동해문화예술회관 개관 30주년 기념 기획초청 공연 '우리 함께 노래할래요'가 7월 11일 오후 8시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임정희, 정인, KCM 등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들이 출연하여 영화 '비긴 어게인'을 모티브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시간은 100분, 전체 관람가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예매는 7월 3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와 문화예술회관에서 가능하다.

7월 11일 오후 8시, 개관 30주년을 기념하여 동해시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우리 함께 노래할래요’ 기획초청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영화 ‘비긴 어게인’을 모티브로 여러 출연자들이 하모니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공연이다.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들이 각자의 무대는 물론, 음악으로 하나 되는 이 세상 단 하나뿐인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영혼까지 정화시키는 감성 보이스 임정희는 거리 공연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쌓았고, 2013년에는 ‘머더 발라드’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실력도 인정받아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각종 음악 예능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대체 불가한 노련미로 무대를 장악하며 우승을 차지했고, 최근에는 특유의 차분한 감성과 담백한 보컬이 돋보이는 신곡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독보적인 음색과 탁월한 감성을 갖춘 정인은 2002년 리쌍 1집 ‘Rush’의 객원보컬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여러 아티스트들의 러브콜을 받아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통해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호소력 짙은 감성과 가슴을 울리는 진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음원을 발매해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는 대체 불가 보컬리스트다.
KCM은 2004년, 3옥타브가 넘는 고음도 편안하게 소화하는 허스키하면서도 감미로운 미성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MBC ‘놀면 뭐하니? MSG 워너비 편’에서는 실루엣으로 감출 수 없는 지문과도 같은 애절한 목소리와 개성 있는 멤버들의 음색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만드는 편곡 실력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최근에는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발매와 콘서트, 방송 출연, 일본 데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의 공연 시간은 100분이며, 전체 관람 가능하고 입장료는 무료이다. 예매는 7월 3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1588-7890, 문화예술회관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해문화예술회관(☎539–85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옥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은 솔로, 듀엣 무대를 넘어 출연자들이 다 함께 호흡을 맞춰 진행되는 최고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시는 개관 30주년을 맞이하여 8월에 국립정동극장 <광대>, 9월에 <한국 현대미술 거장전>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영화 ‘비긴 어게인’을 모티브로 여러 출연자들이 하모니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공연이다.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들이 각자의 무대는 물론, 음악으로 하나 되는 이 세상 단 하나뿐인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영혼까지 정화시키는 감성 보이스 임정희는 거리 공연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쌓았고, 2013년에는 ‘머더 발라드’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실력도 인정받아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각종 음악 예능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대체 불가한 노련미로 무대를 장악하며 우승을 차지했고, 최근에는 특유의 차분한 감성과 담백한 보컬이 돋보이는 신곡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독보적인 음색과 탁월한 감성을 갖춘 정인은 2002년 리쌍 1집 ‘Rush’의 객원보컬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여러 아티스트들의 러브콜을 받아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통해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호소력 짙은 감성과 가슴을 울리는 진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음원을 발매해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는 대체 불가 보컬리스트다.
KCM은 2004년, 3옥타브가 넘는 고음도 편안하게 소화하는 허스키하면서도 감미로운 미성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MBC ‘놀면 뭐하니? MSG 워너비 편’에서는 실루엣으로 감출 수 없는 지문과도 같은 애절한 목소리와 개성 있는 멤버들의 음색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만드는 편곡 실력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최근에는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발매와 콘서트, 방송 출연, 일본 데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의 공연 시간은 100분이며, 전체 관람 가능하고 입장료는 무료이다. 예매는 7월 3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1588-7890, 문화예술회관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해문화예술회관(☎539–85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옥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은 솔로, 듀엣 무대를 넘어 출연자들이 다 함께 호흡을 맞춰 진행되는 최고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시는 개관 30주년을 맞이하여 8월에 국립정동극장 <광대>, 9월에 <한국 현대미술 거장전>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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