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서면 주민자치회 해저터널 개통 대비 선진지 견학
AI 요약서면 주민자치회는 보령해저터널을 견학하며 여수-남해 해저터널 준공에 대비한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주민자치회는 벤치마킹을 통해 지역 상황에 맞는 발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면 주민자치회(회장 박영철)는 지난 18일 충청남도 보령시 해저터널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보령해저터널은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항과 오천면 원산도를 잇는 해저터널로 2021년 12월 1일 개통됐다.
박영철 위원장은 “보령해저터널 홍보관을 방문하여 해저터널의 공사 과정과 주변 시설물을 관찰함으로써 여수-남해 해저터널 준공 시 남해의 새로운 입구가 될 서면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그려보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사례를 잘 벤치마킹하여 우리 지역의 상황에 반영되도록 주민자치회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동행한 박민희 서면장은 “새로운 남해-여수 해저터널 시대에 주민 스스로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활동을 해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며, 주민자치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지역 발전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보령해저터널은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항과 오천면 원산도를 잇는 해저터널로 2021년 12월 1일 개통됐다.
박영철 위원장은 “보령해저터널 홍보관을 방문하여 해저터널의 공사 과정과 주변 시설물을 관찰함으로써 여수-남해 해저터널 준공 시 남해의 새로운 입구가 될 서면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그려보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사례를 잘 벤치마킹하여 우리 지역의 상황에 반영되도록 주민자치회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동행한 박민희 서면장은 “새로운 남해-여수 해저터널 시대에 주민 스스로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활동을 해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며, 주민자치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지역 발전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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