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과학도서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나를 알고 싶은 순간, 뇌과학’ 운영
AI 요약의정부과학도서관은 7월 19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를 알고 싶은 순간, 뇌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뇌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나'를 알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과 체험을 총 12회차에 걸쳐 진행하며, 과학커뮤니케이터 백정엽 박사, 재활의학과 전문의 정세희 박사, 작가 양은우 등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참여 신청은 7월 8일부터 인문프로그램 네트워크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의정부과학도서관은 7월 19일부터 10월 1일까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선정 프로그램 ‘나를 알고 싶은 순간, 뇌과학’을 운영한다.
뇌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나’를 알아가고 돌보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과 체험을 총 12회차에 걸쳐 진행한다.
과학커뮤니케이터로 활동 중인 ‘과즐러’ 백정엽 박사의 뇌과학자와 함께 알아보는 뇌의 모든 것을 시작으로, 「길 위의 뇌」의 저자이자 재활의학과 전문의 정세희 박사의 뇌를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과 달리기 강연, 이와 연계해 러닝 전문 코치와 함께하는 건강하게 달리는 습관을 위한 달리기 체험 시간도 갖는다. 마지막으로 「삶을 바꾸는 뇌과학」의 저자 양은우 작가의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행복한 인생을 위한 뇌과학 강연으로 마무리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7월 8일부터 인문프로그램 네트워크 누리집(https://inmun360.culture.go.kr/b2bc)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강연 주제는 과학도서관 누리집(www.uilib.go.kr/seienc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전화(031-828-8652)로 하면 된다.
이희숙 도서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뇌과학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고 마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더 나아가 나를 넘어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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