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제18회 홍천강변 걷기축제' 역대 최대 참여!
AI 요약홍천군에서 개최된 제18회 홍천강변 걷기축제에 1,600명의 역대 최대 인원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 염원과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에서는 4km 걷기 코스와 함께 건강 체험관,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지난 19일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홍천강변 걷기축제」가 역대 최대 참여자 1,600명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축제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 염원과 건강한 걷기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토리숲을 출발해 홍천강변을 따라 4km를 함께 걸으며 초여름 저녁의 정취를 만끽했다.
신영재 홍천군수, 홍성기 도의원, 박영록 홍천군의장 등 주요 인사들도 함께 걸으며 건강과 지역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축제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걷기 체험관,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 염원 포토존, 가상 음주 체험관, 심폐소생술 체험관, 손 씻기 뷰박스 체험관, 비만 예방, 국가검진, 자기혈관 숫자알기, 치매 관리, 정신건강 등 다채로운 홍보부스가 운영되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걷기 축제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이자,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을 염원하는 군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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