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남해군

남해군 남면-부산 영도구 영선2동, 자매결연 협약

AI 요약남해군 남면 주민자치회와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주민자치회는 도농 교류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농특산물 직거래 판로 구축,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해군 남면-부산 영도구 영선2동, 자매결연 협약
남면 주민자치회(회장 우현섭)와 부산 영선2동 주민자치회(회장 정칠성)는 19일 도․농간 교류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판로를 구축하고 양 지역 간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지속가능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날 협약식은 양 지역 주민자치회원 40여 명과 이광수 남면장, 박호영 영선2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사업소개, 우수사례 발표, 자매결연 협약서 서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은 행정․경제․문화․관광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을 증진하고 농․특산물 직거래, 지역행사 초청, 관광자연 연계 등 지역경제 활성을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우현섭 남면 주민자치회장은 “영선2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양 지역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노려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수 남면장은 “바쁜신 중에도 뜻을 모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오늘 협약을 통해 관광, 산업, 농업 등 여러 분야에서 상호교류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남해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