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철원군
양지리 마을회관에서 ‘희망+ 이동 상담소’ 운영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서
AI 요약철원군 동송읍은 6월 19일 양지리 마을회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2025년 희망+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경찰서 등 민·관 기관이 참여하여 복지, 건강, 지문 사전등록 등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동송읍은 지난 6월 19일 양지리 마을회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프로젝트 ‘2025년 희망+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2025년 희망+ 이동상담소는 민·관 기관 분야별 상담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동송읍 행정복지센터, 철원군 주민생활지원실, 철원군보건소, 철원경찰서, 철원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철원군 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하여 복지대상자 초기상담(공적 지원 제도 신청 절차 및 선정 기준 안내 등), 혈압·혈당 체크 등 건강상담, 지문 사전등록제도 신청 접수 및 등록 등을 진행하였다.
허성은 동송읍장은 “이번 희망+ 이동상담소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후 심층 복지상담이 필요한 경우 동송읍 복지팀 연계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년 희망+ 이동상담소는 민·관 기관 분야별 상담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동송읍 행정복지센터, 철원군 주민생활지원실, 철원군보건소, 철원경찰서, 철원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철원군 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하여 복지대상자 초기상담(공적 지원 제도 신청 절차 및 선정 기준 안내 등), 혈압·혈당 체크 등 건강상담, 지문 사전등록제도 신청 접수 및 등록 등을 진행하였다.
허성은 동송읍장은 “이번 희망+ 이동상담소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후 심층 복지상담이 필요한 경우 동송읍 복지팀 연계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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