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여수시
여수시, 소라종합사회복지관서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운영
AI 요약여수시는 농촌 지역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소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6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사업은 소라, 율촌, 화양면 주민 300여 명에게 무료 건강검진, 의료상담, 보건교육 등을 제공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진료 장소까지 이동을 지원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지난 17일 소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에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 혈압·혈당 측정 등 기본검진과 검안, 수액처방 등의 의료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화정면 개도리에서 처음 시행돼 농촌 주민들의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올해는 사업비 3,600만 원을 투입해 추가로 기획됐다.
이번 농촌 왕진버스는 소라·율촌·화양면 주민들을 진료 장소로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더 다양한 마을에 혜택이 제공됐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편의성도 크게 개선했다.
이날 총 300여 명의 주민이 건강검진, 의료상담, 보건교육 등 종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이용했다.
시 관계자는 “확대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고령화된 농촌 주민들의 건강관리 수준을 높이고 농촌 의료 공백해소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주민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에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 혈압·혈당 측정 등 기본검진과 검안, 수액처방 등의 의료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화정면 개도리에서 처음 시행돼 농촌 주민들의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올해는 사업비 3,600만 원을 투입해 추가로 기획됐다.
이번 농촌 왕진버스는 소라·율촌·화양면 주민들을 진료 장소로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더 다양한 마을에 혜택이 제공됐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편의성도 크게 개선했다.
이날 총 300여 명의 주민이 건강검진, 의료상담, 보건교육 등 종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이용했다.
시 관계자는 “확대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고령화된 농촌 주민들의 건강관리 수준을 높이고 농촌 의료 공백해소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주민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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