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천시
이천시, 학생통학버스 시범사업 설명회 가져
AI 요약이천시는 6월 17일 이천교육지원청에서 ‘2025년 학생통학버스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방향과 노선 계획 등을 학교 관계자들과 공유했다.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확보된 여유 차량을 활용하여 2개 노선, 14개 중고등학교를 연결하는 통학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며, 10월부터 시범 운행을 시작하여 2026년 3월 정식 운행을 목표로 한다. 이천시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교통 소외지역 학생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통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6월 17일, 이천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25년 학생통학버스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에서 사업 추진 방향과 노선 계획 등을 학교 현장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고등학교 교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천시는 통학버스 운행계획과 노선 설정 과정 등을 설명하고, 각 학교의 협조 사항 안내 및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통학 시간, 학생 안전 등 다양한 현장의 궁금증이 공유되었으며, 이천시는 해당 의견을 향후 세부 노선 확정과 운영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확보된 여유 차량을 활용해 별도의 차량 구입 없이 추진되며, 예산 절감과 행정 효율성 측면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통학버스는 2개 노선으로 총 14개 중고등학교를 연결하며 등교 1회, 하교 2회로 운행 예정으로, 현재 교육지원청을 통해 최종 수요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으며, 이를 반영해 교통 소외지역 학생들도 안전하고 실효성 있게 통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및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 교통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6월 중 수요조사와 명칭 공모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부터 시범 운행을 시작해 2026년 3월부터는 정식 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고등학교 교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천시는 통학버스 운행계획과 노선 설정 과정 등을 설명하고, 각 학교의 협조 사항 안내 및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통학 시간, 학생 안전 등 다양한 현장의 궁금증이 공유되었으며, 이천시는 해당 의견을 향후 세부 노선 확정과 운영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확보된 여유 차량을 활용해 별도의 차량 구입 없이 추진되며, 예산 절감과 행정 효율성 측면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통학버스는 2개 노선으로 총 14개 중고등학교를 연결하며 등교 1회, 하교 2회로 운행 예정으로, 현재 교육지원청을 통해 최종 수요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으며, 이를 반영해 교통 소외지역 학생들도 안전하고 실효성 있게 통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및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 교통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6월 중 수요조사와 명칭 공모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부터 시범 운행을 시작해 2026년 3월부터는 정식 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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