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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2호점, 미니 페스티벌「꿈을 두드리고~ 미래를 춤추다!」성황리 개최

AI 요약고성군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미니 페스티벌 개최. 북난타와 댄스 공연으로 자신감과 용기를 키우는 시간 마련.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2호점, 미니 페스티벌「꿈을 두드리고~ 미래를 춤추다!」성황리 개최
고성군 다함께돌봄센터2호점(대표 최외숙)은 6월 17일 아이들이 수 개월간 준비한 특별한 미니 페스티벌「꿈을 두드리고, 미래를 춤추다!」를 돌봄 친구들과 학부모 그리고 이웃 주민을 초대하여 많은 박수와 응원을 받으며 개최했다.

이번 미니 페스티벌은 북난타와 댄스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꿈을 표현하고, 희망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공연 참가 아동들은 그 누구보다 진지하고 무대에서도 당당했다.

북난타 무대는 아이들이 만들어낸 에너지와 박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두드렸고, 댄스 공연은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며 각자의 이야기를 담아낸 감동적인 장면으로 가득했다. 평소 조용하던 아이가 리더로 나서고, 낯을 가리던 아이가 무대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었다.

이번 페스티벌 참가 아동은 “처음에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됐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니 용기가 생겼어요. 앞으로도 무대에 서고 싶어요”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참가 아동의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들이 당당하게 북을 치고 춤추는 모습을 보니 그동안 많이 노력했다는 걸 느꼈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고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발표회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 기록이었으며,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꿈을 말할 수 있는 용기를 키워주는 시간으로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함께돌봄센터2호점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신을 더 사랑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하게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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