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문경시

목표가 있는 꿈은 행복하다. 신현국 문경시장, 점촌고등학교 찾·사·발 명사특강

AI 요약문경시 신현국 시장은 17일 점촌고등학교에서 "나의 고장, 문경에서 꿈을 빚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 선택에 정답은 없으며, 포기하지 않는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콤플렉스 극복 경험을 공유하며 감사하는 마음과 꾸준한 노력을 당부하고, 고향 문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특강은 자율형 공립고 2.0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직원과 학생 300여 명이 참석했다.

목표가 있는 꿈은 행복하다. 신현국 문경시장, 점촌고등학교 찾·사·발 명사특강
문경시 신현국 시장은 점촌고등학교의 초청을 받아「나의고장, 문경에서 꿈을 빚다: 문경시장님이 들려주는 진로이야기」라는 주제로 17일 점촌고등학교 대강당에서 강연했다.

신현국 시장은 “초청을 받고 여러분이 앞으로 이 나라에서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는데 보탬이 될만한 이야기가 무엇일까 고민하고 준비했다”며 특강을 시작했다.

과거 자신의 입시 실패담과 성공담을 들려주면서 진로에 정답은 없다고 말하며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가 오고 목표가 있으면 실패 중에도 불행하지 않고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하였다.

특히 사무관 시절 개인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보다 항상 1시간 30분 일찍 출근하여 준비하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주변 선입견에 정면으로 맞섰던 일화를 들며 매사에 감사한 생각을 가지고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만큼의 노력을 하라고 하였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면서 어떤 진로이든 노력하고 포기하지 말고 목표가 있는 꿈을 가지라고 하였다. 그리고 고향인 문경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항상 문경을 생각해 달라고 당부했다.

나의 꿈을 찾고, 우리 고장을 사랑하고, 새로운 미래를 발견하는 시간의 뜻인 찾·사·발 명사특강은 자율형 공립고 2.0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날 행사에 교직원과 재학생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북문경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