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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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태하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I 요약울릉군은 6월 19일 서면 태하 다목적회관에서 '2025년 태하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토지소유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필요성, 실시계획,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 태하2지구(서면 태하리 521-12번지 일원)는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경계 불일치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지적불부합지역으로, 약 270필지, 34,000㎡ 규모다. 울릉군은 토지소유자 동의를 얻어 2025년 7월 사업 지정 후 측량, 경계결정 등 절차를 거쳐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국비 지원 국책사업으로, 최신 측량기술을 활용해 지적정보를 바로잡고 토지경계를 새롭게 설정하여 토지 이용가치 상승 및 국민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6월 19일(목) 서면 태하 다목적회관(서면 태하2길 14)에서 2025년 태하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실시계획 수립 내용, 사업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태하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구는 서면 태하리 521-12번지 일원(태하초등학교에서 태하모노레일까지)이며, 규모는 270필지, 약 34,000㎡이다.
해당 지구는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지적측량 성과를 결정할 수 없는 지역으로 건축물의 신축 및 도로 확·포장공사 등 소유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적불부합지역이다.
울릉군은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지적재조사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2025년 7월 지적재조사 사업지정 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고, 경계결정, 이의신청, 조정금 산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정밀한 최신 측량기술을 활용하여 부정확한 지적정보를 바로잡고 활용도가 높은 땅으로 토지경계를 새롭게 설정하는 사업으로,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국책 사업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지적재조사사업으로 경계분쟁이 되는 지적불부합지를 해결하고, 토지 이용가치 상승 및 국민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만큼 군민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실시계획 수립 내용, 사업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태하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구는 서면 태하리 521-12번지 일원(태하초등학교에서 태하모노레일까지)이며, 규모는 270필지, 약 34,000㎡이다.
해당 지구는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지적측량 성과를 결정할 수 없는 지역으로 건축물의 신축 및 도로 확·포장공사 등 소유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적불부합지역이다.
울릉군은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지적재조사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2025년 7월 지적재조사 사업지정 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고, 경계결정, 이의신청, 조정금 산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정밀한 최신 측량기술을 활용하여 부정확한 지적정보를 바로잡고 활용도가 높은 땅으로 토지경계를 새롭게 설정하는 사업으로,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국책 사업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지적재조사사업으로 경계분쟁이 되는 지적불부합지를 해결하고, 토지 이용가치 상승 및 국민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만큼 군민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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