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왕시
의왕시청소년재단, AI로 여는 창의력 ‘코끼리 동화책’ 프로그램 본격 추진
AI 요약의왕시청소년수련관, 생성형 AI 활용 동화책 제작 프로그램 <코끼리 동화책> 운영 시작. 15명의 청소년들이 3개월간 AI 기술, 스토리텔링, 디지털 윤리 교육을 통해 자신만의 동화책을 제작하며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예정.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5일부터 청소년의 디지털 활용 역량 증진을 위한 <코끼리 동화책> 프로그램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코끼리 동화책>은 지난 2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청소년활동의 우수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은 프로그램이다.
<코끼리 동화책> 참가 청소년은 신청서를 바탕으로 한 사전 면담을 통해 2: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었으며, 참여자들(10세~13세, 15명)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직접 이야기를 구상하고 이를 동화책으로 제작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 디지털 창작 도구 활용, 스토리텔링, 디지털 윤리 등 다양한 기술과 이론을 습득해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성장을 도모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총 11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8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김하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AI 활용을 넘어 청소년이 자신의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구성하고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보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다양한 역량 개발을 위해 청소년 활동프로그램과 교육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코끼리 동화책>은 지난 2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청소년활동의 우수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은 프로그램이다.
<코끼리 동화책> 참가 청소년은 신청서를 바탕으로 한 사전 면담을 통해 2: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었으며, 참여자들(10세~13세, 15명)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직접 이야기를 구상하고 이를 동화책으로 제작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 디지털 창작 도구 활용, 스토리텔링, 디지털 윤리 등 다양한 기술과 이론을 습득해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성장을 도모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총 11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8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김하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AI 활용을 넘어 청소년이 자신의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구성하고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보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다양한 역량 개발을 위해 청소년 활동프로그램과 교육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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