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김포시
김포시, 김포토종품종 ‘자광미’ 개발‧육성‧브랜딩 위한 원팀김포 출격
AI 요약김포시, 임금님 진상용 쌀 ‘자광미’ 육성 및 상품화 본격 추진…지역특화 품종 복원 및 브랜드화로 김포쌀의 K-푸드 도약 지원

민선8기 김포시가 임금님 진상용 쌀로 우수성을 입증해 온 자광미 육성 및 상품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자광미는 ‘자광도’로도 불리는데 현재 김포 외에 다른 지역에서도 생산되고 있으며, 생산된 자광미는 한미정상회담 등 국빈만찬의 대표 쌀, 서울신라호텔의 미슐랭 2스타 한식 파인 다이닝 쌀로 활용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급’ 우수성을 자랑하고 있다. 김포는 산림경제(1682년, 홍만선) 및 농가월령가(1843, 고상안) 등 옛 문헌에서 밀다리가 언급되어 있는데 밀다리는 현재 김포 통진 지역으로, 자광미의 원조가 김포임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김포시는 지난 12일 대곶면 약암리 874번지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벼 병해충 예찰실증포에서 김포시와 쌀전업농김포금쌀연구연합회, 김포고촌농업협동조합, (재)김포문화재단 등 4개 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 토종벼인 ‘자광미’의 안정적 재배와 수매 및 판매, 홍보 및 문화예술활동 전개, 소득화 활성화 지원 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자체가 생산주체와 유통판매거점, 문화공공기관과 함께 맞손으로 지자체 농업 발전에 대해 머리를 맞댄 것이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김포 특산전략품목을 육성하고 김포농업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광미의 상품화와 재배기술 전수와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문화산업화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농업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김포만의 특성을 살려 브랜드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좋은 쌀의 원조인데도 불구하고 그동안 김포쌀이 대우를 못받아와서 안타깝고 속상했다”며 “이번 토종벼 자광미를 시작으로 김포쌀이 대표적인 K-푸드로 도약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포의 가장 오래된 토종벼인 자광미는 프리미엄 식자재로 이용되어 오고 있었으나, 정작 원산지인 김포에서는 2010년 이후 김포에서 재배가 중단된 바 있다.
그러나 민선8기 출범 이후 김병수 시장은 숨겨진 김포의 가치를 찾아 새로운 기회로 창출해 나가는 정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광미를 지역특화벼 품종으로 복원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시는 지난해부터 자광미 복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복원에 성공한 김포시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통해 자광미의 기능성 유효성분으로 안토시아닌과 총폴리페놀, 총플라보노이드를 확인한 바 있다. 일반현미와 비교했을 때 자광미 현미는 안토시아닌이 무려 39배 많고 총폴리페놀과 총플라보노이드가 4배 가량 많이 함유된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 김포시는 자광미 브랜드 및 포장재 개발, 애기봉과 연계한 소포장 상품화, 막걸리 개발 연구, 기능 성분 분석, 소비자와 함께 하는 자광미 재배과정 체험 프로그램 운영, 생활개선회와 함께 하는 가정식 자광미 요리교육 등 다양한 활성화 활동을 추진중이다. 다만 아쉽게도 ‘김포자광미’ 밥맛을 보고 싶은 분은 10월말까지 기다려야 하고, 궁금하신 분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031-5186-4362)로 문의하면 된다.
김포시는 지난 12일 대곶면 약암리 874번지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벼 병해충 예찰실증포에서 김포시와 쌀전업농김포금쌀연구연합회, 김포고촌농업협동조합, (재)김포문화재단 등 4개 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 토종벼인 ‘자광미’의 안정적 재배와 수매 및 판매, 홍보 및 문화예술활동 전개, 소득화 활성화 지원 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자체가 생산주체와 유통판매거점, 문화공공기관과 함께 맞손으로 지자체 농업 발전에 대해 머리를 맞댄 것이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김포 특산전략품목을 육성하고 김포농업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광미의 상품화와 재배기술 전수와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문화산업화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농업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김포만의 특성을 살려 브랜드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좋은 쌀의 원조인데도 불구하고 그동안 김포쌀이 대우를 못받아와서 안타깝고 속상했다”며 “이번 토종벼 자광미를 시작으로 김포쌀이 대표적인 K-푸드로 도약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포의 가장 오래된 토종벼인 자광미는 프리미엄 식자재로 이용되어 오고 있었으나, 정작 원산지인 김포에서는 2010년 이후 김포에서 재배가 중단된 바 있다.
그러나 민선8기 출범 이후 김병수 시장은 숨겨진 김포의 가치를 찾아 새로운 기회로 창출해 나가는 정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광미를 지역특화벼 품종으로 복원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시는 지난해부터 자광미 복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복원에 성공한 김포시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통해 자광미의 기능성 유효성분으로 안토시아닌과 총폴리페놀, 총플라보노이드를 확인한 바 있다. 일반현미와 비교했을 때 자광미 현미는 안토시아닌이 무려 39배 많고 총폴리페놀과 총플라보노이드가 4배 가량 많이 함유된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 김포시는 자광미 브랜드 및 포장재 개발, 애기봉과 연계한 소포장 상품화, 막걸리 개발 연구, 기능 성분 분석, 소비자와 함께 하는 자광미 재배과정 체험 프로그램 운영, 생활개선회와 함께 하는 가정식 자광미 요리교육 등 다양한 활성화 활동을 추진중이다. 다만 아쉽게도 ‘김포자광미’ 밥맛을 보고 싶은 분은 10월말까지 기다려야 하고, 궁금하신 분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031-5186-43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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