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주안2동, 어르신 위한 힐링 걷기 프로그램 ‘도란도란 동네 한 바퀴’ 실시
AI 요약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은 우울 고위험 어르신들을 위한 힐링 걷기 프로그램 '도란도란 동네 한 바퀴'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공원 산책, 식사, 디지털 기기 체험 등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도모했다. 주안2동은 향후 건강관리 물품 지원 등 건강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미추홀구 주안2동(동장 최미희)은 12일 관내 우울 고위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힐링 걷기 프로그램 ‘도란도란 동네 한 바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 건강 특화사업인 ‘함께해요! 온누리 건강온(ON)’의 일환으로,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통해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공원을 함께 산책하며 계절의 변화를 체감하고,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사용법과 핸드폰 카메라 활용법을 배우는 디지털 체험도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적응력을 높일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 참여 어르신은 “혼자 외출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행정복지센터 덕분에 오랜만에 활력을 되찾을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된 것 같아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은 건강 사업을 확대해 오는 13일 관내 경로당 7개소를 대상으로 혈압계와 체중계 등 건강관리 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 건강 특화사업인 ‘함께해요! 온누리 건강온(ON)’의 일환으로,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통해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공원을 함께 산책하며 계절의 변화를 체감하고,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사용법과 핸드폰 카메라 활용법을 배우는 디지털 체험도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적응력을 높일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 참여 어르신은 “혼자 외출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행정복지센터 덕분에 오랜만에 활력을 되찾을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된 것 같아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은 건강 사업을 확대해 오는 13일 관내 경로당 7개소를 대상으로 혈압계와 체중계 등 건강관리 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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