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미술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아르떼나비’ 운영
AI 요약의정부미술도서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아르떼나비: 인생의 예술을 탐색하는 내비게이터' 프로그램 운영. 7월 2일부터 9월 10일까지 한국 근현대 미술사 강연, 유럽 미술관 탐방 등 11회차 프로그램 진행. 시민들은 전시 관람, 그림 감상법 학습 등을 통해 예술을 인문학적 관점으로 이해하고 삶을 성찰하는 시간 제공.

의정부미술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아르떼나비: 인생의 예술을 탐색하는 내비게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 2일부터 9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한국 근현대 미술사 강연부터 프랑스‧영국‧네덜란드 미술관 탐방, 전시 연계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총 11회차로 미술도서관 및 외부 문화 공간에서 예술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인문학적 탐색을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전시 관람과 그림 감상 방법을 배우며, 단순한 감상을 넘어 인문학적 관점으로 작품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이를 통해 예술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자신의 삶과 사회를 다시금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인문네트워크시스템(https://inmun360.culture.go.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담당자(031-828-8862)에게 안내받을 수 있다.
미술도서관 관계자는 “미술도서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예술을 쉽고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7월 2일부터 9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한국 근현대 미술사 강연부터 프랑스‧영국‧네덜란드 미술관 탐방, 전시 연계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총 11회차로 미술도서관 및 외부 문화 공간에서 예술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인문학적 탐색을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전시 관람과 그림 감상 방법을 배우며, 단순한 감상을 넘어 인문학적 관점으로 작품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이를 통해 예술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자신의 삶과 사회를 다시금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인문네트워크시스템(https://inmun360.culture.go.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담당자(031-828-8862)에게 안내받을 수 있다.
미술도서관 관계자는 “미술도서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예술을 쉽고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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