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김포시
김포시, 방방곡곡 체험으로 향토음식 알린다
AI 요약김포시는 6월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김포 방방곡곡 체험으로 향토음식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향토음식연구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64명이 참가하여 검정콩 쑥개떡, 삼색 바람떡, 오미자 화채 등 전통 간식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한식 디저트 전시를 통해 우리 음식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6월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김포 방방곡곡 체험으로 향토음식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향토음식연구회(회장 윤애란)에서 전통 먹거리를 알리고, 집에서도 예쁜 모양의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도록 간단한 레시피를 배우고 직접 참여해 재미있게 배우도록 마련했다.
체험은 전통음식교육 전문 선생님(이미정 강사) 시범으로 오전 10~12시, 오후 2~4시 두 차례로 이어졌으며, 총 64명이 참가했다.
메뉴는 검정콩 쑥개떡, 삼색 바람떡, 오미자 화채로 구색을 맞추고 선생님의 향토음식에 관한 전래와 효과 등 설명과 요령을 경청하면서 각 팀마다 정성을 다해 선물세트 포장으로 완성했다. 또한, 체험장 한편에 한식 디저트를 전시해 우리 음식문화의 멋과 의미를 되새겼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전통 식문화의 가치와 김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서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행사 관련 문의는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031-5186-4338)로 하면 된다.
체험은 전통음식교육 전문 선생님(이미정 강사) 시범으로 오전 10~12시, 오후 2~4시 두 차례로 이어졌으며, 총 64명이 참가했다.
메뉴는 검정콩 쑥개떡, 삼색 바람떡, 오미자 화채로 구색을 맞추고 선생님의 향토음식에 관한 전래와 효과 등 설명과 요령을 경청하면서 각 팀마다 정성을 다해 선물세트 포장으로 완성했다. 또한, 체험장 한편에 한식 디저트를 전시해 우리 음식문화의 멋과 의미를 되새겼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전통 식문화의 가치와 김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서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행사 관련 문의는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031-5186-433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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