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영천시, 호국보훈의 달 6월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AI 요약영천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9일과 13일 양일간 7개 보훈단체 회원 가정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위문·격려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 예우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9일과 13일 양일간 보훈가정을 방문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을 위문‧격려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등 7개 보훈단체 회원 가정을 방문해,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진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 등 보훈 예우 문화 확산을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등 7개 보훈단체 회원 가정을 방문해,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진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 등 보훈 예우 문화 확산을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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