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경시
문경시청 조하림, 2025 대만 국제오픈육상선수권대회 우승!
AI 요약문경시청 육상단 소속 조하림 선수, 2025 대만 국제오픈육상선수권대회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한국신기록 달성 후 7일 만의 쾌거다. 같은 팀 이동욱 선수도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일반부 1500m에서 1위를 기록하며 문경시청 육상단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선수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문경시청육상단 소속 조하림 선수가 지난 7일 20시55분(한국시간) 대만 타이베이 시립경기장에서 열린「2025 대만 국제오픈육상선수권대회」에 3000m 장애물 경기에 출전해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지난 구미에서 열린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해 개인통산 7번째 한국신기록을 달성하고 7일 뒤 또다시 국제 무대에 도전해 올해 첫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하림 선수는 올해 문경시청 2년 차로 입단한 날부터 꾸준히 문경시를 위해 열심히 달려왔으며 개인 몸 관리에 철저하고 팀의 중심 역할을 지키며 국내 최고의 중·장거리 팀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현재 예천에서 진행 중인「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주장인 이동욱 선수가 남자일반부 1500m에 출전해 당당히 1위로 골인했다.
문경시청육상단은 한국 육상에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며 국·내외 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이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현재 우리 문경시청 실업선수단은 창단 이래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다. 모든 것이 지도자와 선수가 같은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기에 가능한 것이다.”라며“전국의 모든 선수가 우리팀을 선호하고 오고 싶은 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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