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숭의2동, 저소득가구 아동을 위한 ‘숭의꿈나무 아동 학습지 지원사업’ 본격 추진
AI 요약인천 미추홀구 숭의2동은 저소득 가정 아동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숭의꿈나무 아동 학습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산나눔재단 지정기탁금으로 11월까지 초등학생 10명에게 학습지와 방문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추홀구 숭의2동(동장 반지형)은 9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양근민), 대교 Hive 인천남부(리더 남궁봉길)와 함께 ‘숭의꿈나무 아동 학습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학산나눔재단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학습지 업체와 협력해 진행되며, 학습의 기회를 제공받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주 1회의 정기적인 학습지와 방문지도 서비스가 제공된다.
동은 관내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학습지를 지원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들의 학습효과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양근민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동들이 교육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돕기 위해 이번 지원사업을 기획했다.”라며,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학산나눔재단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학습지 업체와 협력해 진행되며, 학습의 기회를 제공받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주 1회의 정기적인 학습지와 방문지도 서비스가 제공된다.
동은 관내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학습지를 지원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들의 학습효과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양근민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동들이 교육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돕기 위해 이번 지원사업을 기획했다.”라며,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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