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장흥군
장흥군보건소,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AI 요약장흥군보건소는 5월 30일부터 6개월간 한국말산업고등학교 학생 1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몽골 유학생을 포함한 다문화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1:1 상담, 금연 보조 물품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 흡연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장흥군보건소는 5월 30일부터 한국말산업고등학교를 대상으로 6개월간‘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연을 희망하는 학교나 기관 등 10인 이상 신청 시 지원이 가능하다.
한국말산업고에서는 총 11명이 신청하여 학생의 금연의지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금연클리닉은 일산화탄소 측정, 1:1 개별상담, 행동강화물품 지원, 금연성공 시 기념품 지급 등 청소년기 흡연 습관의 사전 예방에 초점을 두고 실시한다.
이번 이동 금연클리닉은 몽골유학생 8명이 참여 언어 소통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학교 내 통역교사의 협조로 원활한 상담과 교육이 이루어졌다.
다문화학생들도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한편, 질병관리청의 ‘2023년 청소년 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중·고등학생의 현재 흡연율은 6.3%이다.
이 중 남학생은 9.4%, 여학생은 3.0%로 조사됐다. 이는 청소년 흡연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와 학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임을 보여준다.
장흥군보건소는 “향후에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금연뿐만 아니라 영양, 신체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찾아가는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금연을 희망하는 학교나 기관 등 10인 이상 신청 시 지원이 가능하다.
한국말산업고에서는 총 11명이 신청하여 학생의 금연의지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금연클리닉은 일산화탄소 측정, 1:1 개별상담, 행동강화물품 지원, 금연성공 시 기념품 지급 등 청소년기 흡연 습관의 사전 예방에 초점을 두고 실시한다.
이번 이동 금연클리닉은 몽골유학생 8명이 참여 언어 소통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학교 내 통역교사의 협조로 원활한 상담과 교육이 이루어졌다.
다문화학생들도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한편, 질병관리청의 ‘2023년 청소년 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중·고등학생의 현재 흡연율은 6.3%이다.
이 중 남학생은 9.4%, 여학생은 3.0%로 조사됐다. 이는 청소년 흡연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와 학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임을 보여준다.
장흥군보건소는 “향후에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금연뿐만 아니라 영양, 신체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찾아가는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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