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목포시, 제38회 세계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 전개
AI 요약목포시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대대적인 금연 캠페인을 펼쳤다. 목포버스터미널, 목포역 등에서 피켓 홍보, 가두 캠페인, 건강홍보관 운영을 통해 금연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 문제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금연 홍보 사업을 추진하고,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는 지난달 31일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화려한 유혹, 그 가면을 벗기자’라는 슬로건 아래 대대적인 금연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캠페인은 목포버스터미널, 목포역, 평화광장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진행되었으며, ▲피켓 홍보 ▲가두 캠페인 ▲건강홍보관 운영 등을 통해 금연의 필요성과 흡연의 폐해를 널리 알렸다.
시민들은 캠페인 현장에서 금연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하고, 흡연으로 인한 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흡연은 본인뿐 아니라 가족과 이웃의 건강까지 위협한다”며 “전자담배의 등장, 여성 및 청소년 흡연율 증가 등 변화하는 흡연 환경에 적극 대응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금연 홍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목포시보건소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대상자 맞춤형 흡연예방교육 및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등 금연지원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목포버스터미널, 목포역, 평화광장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진행되었으며, ▲피켓 홍보 ▲가두 캠페인 ▲건강홍보관 운영 등을 통해 금연의 필요성과 흡연의 폐해를 널리 알렸다.
시민들은 캠페인 현장에서 금연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하고, 흡연으로 인한 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흡연은 본인뿐 아니라 가족과 이웃의 건강까지 위협한다”며 “전자담배의 등장, 여성 및 청소년 흡연율 증가 등 변화하는 흡연 환경에 적극 대응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금연 홍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목포시보건소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대상자 맞춤형 흡연예방교육 및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등 금연지원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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